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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요가에서 사자...어쩌구?
유..유리야...

너 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요가 교실은 사실... 율빠로서 기쁜거지...
재미 없다.
그래...
너도 느낀거지...
그래서...
사자 어쩌구?
넣은거지....

러브라인은...
선화가 들어가서 훨씬
부드러워졌다.

다만...
팬들을 자극하는 율썬이 만들어지길 조금 바랄뿐이야...
곰태우 아찌 잘라내면...
유리와 선화의 러브라인 영상 마구마구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삼각관계가 되길 바래...

메인 테마에 유리 넣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피디님...

사랑받고 쑥쑥 자라자 ...
우리 유리...

너 예쁨받는 거보니까....
언니도 기분 좋다.

# by 숭 | 2009/12/19 21:24 | 구너 | 트랙백 | 덧글(4)
어쨌거나 우리집 둥둥이는...

우리집 둥둥이는
뭘해도 내 동생이다.



초콜릿 폰과 크리스탈 폰 중에서 고민을 하다니 '0'/
이거슨...
둘돠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광고하는 폰들이 아닌가 '0'/
어쩜 이리도 내 동생은 내 동생일까? ㅋㅋㅋㅋㅋㅋ

분명 며칠 전까지는 '0' 심심해 하며 빈둥거린다고 숌숌이 였는데 ...
그새 애칭이 둥둥이가 되었다. 어화둥둥의 둥둥이 '0'/ ㅋㅋㅋ

+결국 초콜릿 폰이 너무 크다며... 크리스탈로 결정을 했다. ㅎㅎㅎ
장 봐올때 시리얼은 그래놀라... 라면은 삼양라면...
확실히 각인을 시켜놔서 '0' 참 잘 사온다.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그래놀라 새로나온 코코넛 맛 맛있다. ㅎㅎㅎ
# by 숭 | 2009/12/13 13:02 | 트랙백 | 덧글(2)
축하해 '0'//
소녀들... 축하해

올 한해 바쁘게 지낸 것에 상응하는 상이었다고
생각해...

축하해...

'0'///


+

그리고 오늘...
동생의 수시 발표가 있을텐데....
'0'...

떨린다.

본인의 일이 아닐 때 더 떨리는 것 같다.
정작 본인은 덤덤해하는 것 같다.

동생도 내가 수능 보는 날에는
시험장으로 올라가는 날 보고
마음이 짠 했다고한다.
언니를 혼자 힘든 곳에 보낸다는 생각으로...
그러더니 정작 본인 수능날엔 참...
뒤도 안돌아 보고;
씩씩하게 걸어들어가더라...ㅎㅎ

내 동생도 축하할 일이 생겼으면...

+
사랑하는 승민아...
축하한다.
너의 1년이 이렇게 결실을 이루는구나...
합격했는데 언니랑 저녁먹으러 와주지 않는건
조금 서운하다. ㅎㅎㅎㅎㅎ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1년의 결실을 맺어서 참...
여러모로 기쁘다.
나도... 부끄럽지 않은... 그런 결실을 맺어야 할텐데...
# by 숭 | 2009/12/11 05:24 | 소소한 상심... | 트랙백 | 덧글(6)
상심...
문제는...차상위계층이다...
특히... 차상위계층...의 어린이들...

이러거나 저러거나...
최빈곤층에게 허기를 면할만큼의 정책은
언제나 이루어진다.
그걸 늘리자는 마음은 사실 내게는 없다.

세금의 운용이 앞으로도 주욱 현재와 같이 이루어진다면...
문제는 차상위계층...
그들은 최빈곤층보다 더한 빈곤에 시달려야 한다.

점심을 먹지 못하게 될 아이가 많다.
그들이 급식으로 제공되는 점심을 먹지 못하면...
라면으로 하루에 한끼 정도 먹을 것이다.
또...연탄 보조금이 삭감되서(삭감되다 못해 사라져서)...
추위에 떨며 잠들어야 한다.

누가 대통령이 되든
어떤 정책을 펴던 사실 상관이 없다.
역사란 오른쪽으로 갔다가도 왼쪽으로 갔다가도...
어쨌거나 왔다갔다하면서 미래를 향해 천천히 진행하는 과정이니까...
(사실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천천히 최대한 천천히 직진하는게 모두에게 좋은 일이다.
혜택이 이리로도 갔다가 저리로도 갔다가 하면서 모두에게 기회를 주고, 미래를 대비할 시간을 벌어주니까...
느린 길이 꼭 틀린 것은 아니다.)

허나 제발..
어린이들이 굶주리고 추위에 떠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의 일은 나의 일, 그리고 모두의 일이니까..

자신이 어디에 사는지,
어디에 집을 가지고 못 가졌는지,
세금을 얼마나 내는지...
학력과 학벌이 어떤지에 따라
상황과 입장, 생각은 다 다르다...
입장에 따라 누군가를 지지하는 것을 누가 비판하겠는가?

그러나 아이들의 문제는
그 모든 것과 상관 없이 공통된 우리의 일이다.
그들의 올바른 성장이 곧 우리의 미래 아닌가?

무엇을 하던간에
아이들이 굶주리지 않을 정도의 예산은 확보해 줬으면 좋겠다.

그냥...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가 서글프다.
고등학교 때의 나는 좀 더... 많은 일을 할 줄 알았는데...


# by 숭 | 2009/12/09 20:05 | 소소한 상심... | 트랙백 | 덧글(3)
이 사람들...

ㅎㅎ
사진 밑에 글이 더 잼나다..
이마에만 했을거래 ㅎㅎㅎ
유난히 탑군의 키스신이 늘어가고 있다. '0'
하아
훈훈하다 훈훈해 0_0
세경양과 탑군의 옆모습을 보며...
생각나는건...
우리 유리도 옆모습 예쁜데...
0_0


유난히도 눈썹 짙은 사람과 인중 진한 사람을 좋아한다...
하아.. 훈훈하다...
셋다 취향의 얼굴들...
>.<///

그래도...
권유리 니가 젤 이뻐... 0_0///


근데 솔직히...
연희양이랑 비교하면...
ㅠ
미안해 유리야 ㅠ
그만 말 줄일게 ㅠㅠ
# by 숭 | 2009/12/02 19:31 | 나날히 심심... | 트랙백 | 덧글(5)
수영이... 너...
최수영! 너!

나랑 취향이 같구나;;;;







세경양에, 연희양에... 구너율까지...
다 같은 라인이다....
너 나랑 취향이 같구나?;;;


ㅠㅠ
뚜영아...
하나만 가져가 하나만;;
언니도 '0';; ㅠㅠ
좀 보고 살자

특히 이 여편네는 좀 냅둬죠 ㅠㅠ

뚜영이, 신세경, 유리
# by 숭 | 2009/11/25 14:42 | 소녀들 | 트랙백 | 덧글(1)
비난은 쉽다.
비난은 쉽다.
공감대를 이끌어내기도 쉽고...
사람들이 관심도 많이 가져주고...

칭찬으로 누군가의 관심을 끌어내고...
누군가에게 공감을 받기도 쉽지 않다.


진정한 평론가는 좋은 점을 집어낼 줄 아는 사람이지...
단점만 주르르륵 나열하는 사람이 아니다.

비단, 평론가에게만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니지...

물론, 애정을 갖고 하는 비판까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고칠점은 아는게 좋으니까...
문제는 언제나 타이밍과 정도와 그 방법에 달려 있긴하다.

사실... 세상은 간단한데... 사람들은 너무 복잡하게만 산다.
우리 사는 지군 둥근데... 왜? 네모난 아파트에, 네모난 자동차만 있는걸까?
이 노래 제목이 기억이 안 난다. '0'
# by 숭 | 2009/11/23 13:09 | 소소한 상심... | 트랙백 | 덧글(10)
콘서트를 가지 못해서...
슬프지 아니하다고
말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지 아니한
상황일 것인지도
모른다.

교과서는 항상 이런식으로 글을 써둔다.
번역이니까... '0'
그래서 우린 맞춤법에 약하다.
# by 숭 | 2009/11/20 00:56 | 트랙백 | 덧글(4)
빤한 취향...
늘어 놓고 보니... 그 얼굴이 그얼굴...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취향 또한 절대 변하지 않으리라...
결국... 구너율 팬... 평생 할지도...
쿨럭?!!!



이런... 평생 가는 엽짤만 끝도없이 생산하는 여인네한테 ㅠ 평생을 저당잡힐 순 없어 ㅠㅠ
언니... '0' 좀 그만 녹이려므나 '0'~!!
# by 숭 | 2009/11/16 15:27 | 나날히 심심... | 트랙백 | 덧글(8)
청춘불패...
청불의 롱런을 기원하며...



청불은 매주 제 시간에 챙겨본다.
청불에 유리가 나와서 그렇다고만은 볼 수 없다.
청불엔... 유리+ 각 그룹에서 내가 편애하는 멤버들이 있기 때문이다...

먼저

나르샤 언니...
이 언니 좀 최고이시다...
입담 좋으시지... 더구나 요즘 싸인으로 그 파르르 그 부분은 ㅠ 정말 최고이다.

다음은 현아...

현아는...
아마도... 이 아이의 힘겨운 배경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밝은 모습
+ 파워풀한 댄스, 무대 장악력...

유리를 좋아하지 않았다면... 포미닛 팬이었을지도...모르겠다...

하라... 그 독기와 근성이 뭐든지 하면 된다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줘서 굉장히 좋아한다.
선화와 효민은 사실 잘 몰랐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예쁘다.
청불이 좋은 것은 결국... 아이들의 성실성과 미숙함이 보여서이다.
특히 어제 김치 이야기할 때 대본 티 팍팍 나는 것이 너무 웃겼다.
워낙 성실함과 바름에 집착하는 사람이다 보니 노련미보다 이런 풋풋함이 더 좋은건 어쩔 수 없다.



헬베를 볼 때마다 가끔 불편하게... 아무래도 멤버들끼리 있다보니...
유리의 아이같은 모습을 가려줄 사람이 없는게 아쉽다.

소시 9명 전부, 청불에 나오는 아이들... 그리고 그 그룹에 다른 멤버들까지
안 그런 아이가 어디 있겠냐만은...
누구보다 성실하고, 뭐든지 열심히, 긍정적으로 사는 유리다.

다만 장난치는 거 좋아하고, 노는거, 재미난거 좋아하다 보니...
가끔 뺀질거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게 사실이다.
그 것을 그저 어리니까 하고 넘어가주기보다...
득달같이 달려들어 욕하는 사람도 있어 속상하다.

그런데 나르샤 언니가... 그걸 잘 커버해주고 있다.
아무래도... 노련하고 똑똑한 사람이다보니...
유리의 행동 하나하나를 잘 살려준다.
사실... 써니 역시... 다른 신인들에게 그런 역할을 해주고 있다.
유리에게 그런 것을 원하는 것은 아마... 아직은 무리인 것 같다.

나르샤언니, 신영언니, 그리고 써니까지... 세명이 사건을 끌어가고...
그 중심에 유리가 있고... 하라가 열심히... 가끔 삽질도 하며 터트려주고...
선화와 효민이도... 신인의 넘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이러면 자극적인 엠씨를 쓰지 않고,
남희석씨나 노주현 선생님처럼...
조금은 점잖은... 캐릭터들로도...
충분히 즐겁고 따뜻한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자극적인 버라이어티를 싫어한다.
강호동씨가 똑똑하고, 박명수씨가 정말 나쁜맘 먹고
그리하시는게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그 공격적인 모습이 썩 내키지 않아서...
그 분들이 나오는 프로를 보지 못 한다.

개그 프로를 싫어한다.
개그와 막말은 종이한장 차이의 아슬아슬함을 갖고 있다.
그게 조마조마해서 보지 못 한다.

점점 자극적으로 변해가는 티비 프로그램 속에서
청춘불패라는 자극적이지 않고... 따뜻하면서... 웃음을 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생겨 기쁘다.
그리고 그 속에 유리가 있어 더욱 기쁘다.








그리고... 사족...
소시팬 모두가 싫어하는 러브라인...은... 할 수 없다.
그 것은 고전적인 폼이 아닌가...
사실... 러브라인 말고, 자매라인 요런거 만들어서...
게임하고, 서로 챙겨주고 이러면... 좋겠다만은...
아무래도 피디님의 연배가 있으니...
# by 숭 | 2009/11/14 20:20 | 구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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